대표 인사말

안녕하세요.
명랑치킨 대표 강철준입니다.

저희 명랑치킨에
관심을 가져주셔서
정말 감사드립니다.

2015년 늦은 가을,
천안의 성정동이라는 동네에서
작은 상가를 얻어 간판도 없이 시작하였습니다.

한 번의 실패로 간판이나 인테리어는 꿈도 꾸지 못하고 시작하였습니다.
하루에 10마리를 팔기도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습니다.
남들보다 많은 영업시간과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달리다 보니, 어느덧 천안의 대표 치킨 매장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.

치킨으로 세상을 바꾼다

명랑치킨의 모든 매장은 고객님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매달 초록우산을 통해 국내외 아동들에게 지원하여 꿈과 희망을 주고자 합니다.
이 외에 지역내 저학년 초등학생 아동들에게 방수커버를 무료로 나누어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게 돕고, 저소득층의 청소년 아이들에게 여성 위생용품을 나누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합니다.
또한, 그룹홈 아이들, 보육원 아이들에게 식사 및 치킨 나눔으로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.

(주)그루터기 대표강 철 준